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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1.08
    치매,얼마나 알고 있나요?

            JTBC 차이 나는 클래스의 치매 편을 보면서 놀라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고려대학교 한창수 교수님의 강연을 보면서

내가 미처 몰랐던 부분들을 확인하면서 

내가 특히 인지해야만 하는 부분들이 많았다.

치매원인은 80여 가지가 넘는다는데,

신경퇴행성질환으로 뇌세포가 죽어가면서

뇌의 세포들이 붕괴되어

나를 잃어가는 질병이라 한다.

 

드라마의 장면들을 보면서 늙은 내가 젊은 꿈을 꾸는 건지

젊은 내가 늙은 꿈을 꾸는 건지 혼란스러워하며

자신을 잃어가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치매 예방을 위한 여러 생활습관이 있지만

치매 예방 허리 인치 남자는 35인치 이하 여자는 33인치

이하여야 하고 음주는 하루 1잔 이하여야 한다고 한창구 교수님은 말씀하셨다.

또한 우리가 나  치매인가? 건망증인가? 하고 생각하는 때가 종종 있는데 

이를 구분하는 참고 내용도 알려주셨다.

 

               건  망  증                            치       매

    옛 친구의 이름이 갑자기           가족의 이름이 기억나지

                    기억나지 않는다                    않는다                        

      제 위치에 놓아둔 물건이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찾지 못한다

                   약속을 깜박 잊는                   약속 사실 자체를                      

         경우가 있다                      기억하지 못한다

 물건을 사러 갔다가                물건을 사러 같다가

 가지는 잊어버린다            왜 나갔는지 몰라

                                              돌아온다

           

 

초고령사회로 가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치매는 누구에게나 무서운 질병이다.

아버지가 치매를 앓다가 돌아가신 저로서는 늘 무거운 숙제이다.

그중 차이 나는 클라스를 시청하면서

위험인자를 관리하면 치매위험률을 감소시킨다는

내용을 보면서 더 긴장하지 않을 수가 없다

                               

                                       

난청이 있는 분들이 치매 확률이

높아진다는 내용은

익히 들었지만 방송을 시청하면서 더욱 각성하게 되었다;

몇 년 전 독감을 앓았는데 그냥 괜찮아지겠지 하면서

한달을 견디다가 나중에 병원을 찾았더니 돌발성 난청이 

왔다고 하여 치료를 하였는데 그 원인인지 우측 청력이 약간

떨어진 것 같아 신경이 쓰이는데 오늘 방송을 보고

긴장하지 않을 수가 없다.

 

우리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기억력이 저하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그보다 더 빨리 치매 진단을 받는다면

본인의 삶이 망가지고 가족들이 힘들어지는 무서운

질병인 만큼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을 갖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또 한가지는 치매 치료비로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치매보험을 꼼꼼히 알아보고 가입해 두는 것도 

가족을 위한 배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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